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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나 얼굴의 피부가 두꺼워지고 검어지는 이유

20대 여성의 얼굴에 생긴 아토피 증상을 치료하는 중인데 지금은 많이 좋아져 다시 한번 전신을 점검하다 보니 목덜미와 등이 여전히 검었고 피부가 작지만 조금 우둘투둘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허락은 받은 후에 등 부위를 만져보니 등의 피부가 아주 단단했습니다. 마치 두꺼운 종이를 만지는 느낌이었는데 초기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얼굴이 나아지는 만큼은 회복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본인은 등이라 볼 수 없으니 어떤 상태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가렵기만 할 뿐이죠.​그래서 묻기를 등에 가렵다고 연고제를 많이 발랐냐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등이 이렇게 단단해질 이유가 없는데... 의아하던 중에 다시 답하기를 어렸을 때, 아토피가 뭔지 몰랐을 때 엄마가 늘 연고를 발라주었다고 합니다.​바로 이 이유입니다...

공부방 2026.09.02

몸 냄새 치료와 스스로의 관리에 관한 사례

몸에서 특이한 냄새가 조금 심한 청년의 치료 사례와 환자 자신이 수년에 걸쳐 꾸준히 관리한 결과에 대한 자료입니다.​1. 인적 사항(7891)- 30대 전후의 남자- 대도시 주거지역- 큰 키에 체중이 많이 나감​2. 주요 증상들- 몸에서 나는 냄새가 땀 냄새도 있지만 썩은내와 변내가 심함. 생선비린내도 종종 남.- 체격에 비해 심장이 작아 불안증도 같이 있고 동시에 냄새로 인한 대인 기피증도 보임.​3. 부수 증상- 물을 너무 자주 마심- 소변도 자주 봄- 땀이 상체에 유난히 많음- 추정컨대 담석과 결석은 갖고 있음이 확실함.​4. 진단지표- 맥 : 미부 미실 미대 미긴 미삽 약- 설 : 비대가 있고 전체에 백태가 두꺼움- 복 : 상복부가 아주 단단함. 골반 주위도 아주 단단함. 양복직근도 단단함.​5...

공부방 2026.09.01

100세 노인들의 장수에 관한 자료해석

[이런뉴스] 100세 넘은 한국인 8천604명… '장수 비결' 물어보니 / KBS 2026.08.21​​국가데이터처 조사 결과, 2025년 기준 100세를 넘은 한국인은 모두 8천604명이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17.3명인데, 이는 10년 전의 2.7배 수준으로 증가 속도가 가파릅니다.스스로 생각하는 장수 비결을 복수 응답으로 물어보니, 소식 등 절제된 식생활이 59.7%로 가장 많고 규칙적인 생활이 44.5%였습니다.'본인이 장수 집안'이라는 유전적 요인은 32.1%였습니다. 실제 생활 습관은 어떨까? 100세를 넘은 한국인 8천여 명의 86.9%가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다고 한 응답자는 79.6%였습니다. 100세를 넘은 한국인 가운데 현재 음주와 흡연 중..

일상공감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