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서 발표된 자료인데 원본을 복사해서 올리기에는 필자의 컴퓨터 조작기술이 부족하여 단순하게 몇 줄의 사실을 근거로 말을 이어갑니다.
사망률에 대한 여러 관점으로 분석한 자료 가운데 나이별로 사망률 순위를 보면 조금 특이한 면이 보입니다. 그것은 10살에서 49살 사이의 젊은 층의 통계입니다. 저 나이 대는 청소년과 장년으로 사회에서 가장 활동력이 활발하고 동시에 사회적 혹은 개인적인 욕망과 사명감이 치열하게 표현되는 시기입니다.
저 나이 대의 사망률 순위는 1위가 자살이고 2위가 암이고 3,4위가 교통사고나 간질환 심장질환입니다. 5위도 3,4위와 비슷한데 중풍이 추가된 것입니다. 이에 대해 나름대로의 해석을 해 봅니다.
1위 젊은 사람들의 자살은 우선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원인은 억울입니다. 즉 기운이 한창 밖으로 발산해야 하는 몸과 마음의 상태인데 사방이 막혀있어 발산할 곳이 없어 가슴안에서 뭉치다(=억울) 결국은 스스로 고통을 끝내는 것이죠.
여기에는 생리적으로는 심장이 피로하고 심리적으로는 발산시킬 미래도 없다고 판단한 것이죠.
심장 피로는 타고난 체질과 이후의 생활섭생의 부적절성이 원인이 되는 것이고
심리적인 위축은 본인의 부정적인 생각과 그런 배경을 갖게 하는 사회의 분위기가 원인이 됩니다.
2위 암 역시 병리 자체가 발산이 안되어 생기는 억울증이고 관련되는 오장은 주로 간과 심장 그리고 폐입니다.
3,4위 역시 교통사고를 제외하면 간과 심장의 질환이고 5위 역시 중풍은 간과 심장의 증상입니다.
위의 내용을 깊이 들어가면 젊은 사람들의 사망률에 가장 많이 미치는 원인은 간기울결, 심기허 이고 간기울결과 심기허를 만들어내는 병인은 습담과 어혈입니다.
습담이란 타고난 체질의 불균형에서 가장 많이 생기고 더불어 생활섭생도 중요합니다.
어혈이란 피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니 이도 역시 간 기능의 저하가 가장 많고 과도한 운동 등의 생활섭생의 부적절에서 오는 심장과부하가 주요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정부는 자살예방과 보건을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쓴다고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계수치는 점점 악화되고 있는 이유는 정부의 처방이 맞지 않는다는 뜻일 겁니다. 개인적 사회적 다양한 원인들이야 필자가 따따부따할 것은 못 됩니다만 그러나 이미 증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간기울결과 심기허에 대한 최소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해 봅니다.
간기운을 풀어내고 심장활동을 정상 생리로 되돌리게 되면 그로 인해 생기는 억울함이나 심부전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이 좀 너그러워지고(=소간) 그리고 자신감을(= 안심) 품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한 결과로 자살률은 줄어들 수 있고 간병과 심장병도 줄어들 것입니다.
방법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먹는 음식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간기울결에 가장 좋은 음식 섭생은 미나리입니다. 당연히 끓여서 드셔야 합니다.
어혈과 습담에 가장 좋은 음식 섭생은 첫째는 물과 과일을 적게 들고 둘째는 과로를 피하고 그리고 생활섭생으로 생각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섭생은 너무 길어지니 가장 간단한 예만 들었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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